#맛집편 신도림역 - 푸드 떡집 1편
#맛집편 신도림역 - 지하철 맛집!! Lyndastory 시골소녀는 맛집이면 다 가서 정말 맛있는지 먹어보는 취미가 있어서 좀 더 다양한 음식과 맛집을 찾아서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~ 지하철에서 보면 불티나게 팔리는 오뎅집이나 꼬마김밥 등 맛집이 종종 있는 것을 발견하지만 정말 유명한 지하철 맛집은 가봅니다. 그 중에 없어진 곳도 있고, 없어진 걸 보면 뭔가 가슴 하나가 없어진다고 해. (웃음) 오늘은 출근길에 어떤 간식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신도림역 지상1호선에 내리자마자 눈에 띄는 곳이 있어서 찾아보았습니다. ^ ^ 1호선 신도림역 지상 승강장에 2호선으로 갈아타는 계단 쪽으로 '콘푸즈'라는 노점 형태의 떡집이 있다. 사진처럼 떡을 하나하나 비닐포장해서 판매하더군요~ 바쁘게 점심시간을 보내다가 퇴근하기전 오후4시면 언제 점심을 먹었나 배꼽시계가 무자비하게 울릴때가 있습니다. 하하하. 전시되어 있는 맛있는 떡을 찰칵찰칵 스캔 해봤는데~ 실제로는 색깔도 예쁘고 눈요기가 되었어요~ (웃음) 떡의 종류가 다양하고 독특한 맛이 있는 게 제일 마음에 들어서 처음에는 두 개 정도 사려고 했는데 ㅠ 제 손으로 맘대로 쓰는 게 컨트롤이 안 되더라고요 ㅠ 30년 동안 다이어트만 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, 정말.' 렌즈 낀 애들은 다 7개인데 이제 '앙꼬절편' 출근길에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. 앙꼬절편은 하얀절편 안에 팥앙꼬가 들어있어 노인들 뿐만 아니라 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~ 저도 팥과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을 좋아해서, 구입하자마자 2호선 환승 전에 빨리 먹어 버렸습니다. 모든 떡을 한번에 포스팅 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장 눈에 띄는 치즈설기와 딸기잼설기 리뷰를 올려드립니다 우선 치즈설기가 너무 느끼할거라고 생각했는데~ 의외로 촉촉한 백설기떡을 씹으면 점점 노란 체다치즈의 고소함이 입으로 퍼져나가 두 번째 맛이 나요~ 백설기는 식감이랑 돌아서서 달콤한 맛으...